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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19~34세)에서는 기계정비산업기사(67.5%), 전기산업기사(64.3%), 산업위생관리기사(61.2%),
전기기능사(60%), 웹디자인기능사(59%) 순으로 취업률이 높았다.
고령층(55세 이상)에서는 전기기능사(58.1%)가 가장 높았고 한식조리기능사(54.3%),
조경기능사(50.3%), 지게차운전기능사(44.7%), 굴착기운전기능사(35.9%) 순으로 나타났다.
취득자가 1000명 이상인 자격증을 기준으로 가장 취업률이 높은 종목은 전기산업기사(73.9%)였다.
산림기능사(71.9%), 산업위생관리기사(71.5%), 소방설비기사(71.2%) 등이 뒤를 이었다.자료:한국경제신문기계·전기자격증 딴 청년, 취업률 가장 높았다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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