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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과 브런치실습에서는 바질 향이 풍부한 ‘바질파니니’와 부드럽고 촉촉한 ‘스크램블에그’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그리고 파니니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각각의 메뉴가 가진 독특한 맛과 조리법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바질파니니는 신선한 바질 잎이 주는 향긋함과 바삭한 토스트가 어우러져 훌륭한 맛을 완성했고, 스크램블에그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조리되어 아침 식사에 적합한 식감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실습은 학생들이 브런치 메뉴 조리 기술을 익히고, 재료 특성을 잘 살리는 방법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협업과 실무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제과제빵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학생 여러분이 전문적인 기술과 자신감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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